이건 제가 중학생때 교회수련회서 랜덤게임(흔히들 술게임이라고 하시는)에서 벌칙으로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원 안에 가운데에다가 스키틀즈나, 슈퍼소다 이런 강한 신맛이나는 사탕류를 벌칙으로 먹는것으로 했습니다.
그때 진행했던 선생님들이 거의 대학생분들 이셨는데 자기들이 아는건 대학에서 랜덤게임 벌칙으로 술마시는 문화였고 하지만 교회니까 술은 절대안되니 다른것으로 대체했던것 같아요
후기 : 대부분 소규모게임중 랜덤게임 유형들은 한두판 하지않고 엄청 오랫동안 하게되죠.
길면 밤새서하는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저때가 중학생이였으니 친구들과 밤새서 재밌게 놀기회가 없었으니 잠억지로 참으면서까지 놀았죠ㅎㅎ
어쨋건 이렇게 오래하는 유형이다 보니 벌칙사탕이 은근 많이 필요하게됩니다.
그만큼 돈도 많이들고 또 먹다보면 배부른데 계속 먹다보니 가끔 자기조절 못하고 흥분하는 애들은 과하게 먹다가 토하는경우도 봤구요. 뭐 그때는 애들이였으니...ㅎ
하지만 술마시는거나 남들앞에서 춤이나 노래 이런거 별로 안좋아하는 모임이라면 이런 간식거리를 이용해서 벌칙삼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상 아웃플레이 였습니다.
그때 진행했던 선생님들이 거의 대학생분들 이셨는데 자기들이 아는건 대학에서 랜덤게임 벌칙으로 술마시는 문화였고 하지만 교회니까 술은 절대안되니 다른것으로 대체했던것 같아요
후기 : 대부분 소규모게임중 랜덤게임 유형들은 한두판 하지않고 엄청 오랫동안 하게되죠.
길면 밤새서하는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저때가 중학생이였으니 친구들과 밤새서 재밌게 놀기회가 없었으니 잠억지로 참으면서까지 놀았죠ㅎㅎ
어쨋건 이렇게 오래하는 유형이다 보니 벌칙사탕이 은근 많이 필요하게됩니다.
그만큼 돈도 많이들고 또 먹다보면 배부른데 계속 먹다보니 가끔 자기조절 못하고 흥분하는 애들은 과하게 먹다가 토하는경우도 봤구요. 뭐 그때는 애들이였으니...ㅎ
하지만 술마시는거나 남들앞에서 춤이나 노래 이런거 별로 안좋아하는 모임이라면 이런 간식거리를 이용해서 벌칙삼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상 아웃플레이 였습니다.